[사진=쇼플레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음원이 발매된다.

‘사랑의 콜센타’ 38회에서 공개된 곡들이 지난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추억속으로’를 비롯해 임영웅의 ‘묻지마세요’, ‘인생’, 영탁의 ‘잡초’가 수록됐다. 

이어 이찬원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 ‘화끈하게 신나게’를 포함해 정동원의 ‘비 내리는 고모령’, 김희재의 ‘그 여자’까지 총 8곡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국민 고민 타파 프로젝트’에 맞춰 ‘해결사6’ 김창옥-오은영-양재웅-정승제-최현우-박지우가 출연했다. TOP6는 사연 신청자들의 고민 해결과 더불어 구성진 트롯 무대까지 선보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교복을 맞춰 입고 등장한 TOP6는 설운도의 ‘추억속으로’를 열창하며 뜨거운 호응을 유도했다. 이들의 ‘추억속으로’ 무대 영상은 네이버TV 조회수 2만2155회를 돌파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OP6는 솔로 무대를 통해 자신의 짝꿍 명사들이 신청한 노래를 불러 점수 대결을 벌이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영탁은 양재웅의 인생곡인 ‘잡초’를 완벽한 완급 조절로 소화했으며 김희재는 특유의 밝고 청량한 목소리로 왕소연의 ‘그 여자’를 열창했다. 또한 임영웅은 김성환의 ‘인생’, 이찬원은 임현정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를 부르며 진한 ‘트롯의 맛’이 묻어나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동원은 자신이 태어나기도 훨씬 이전의 노래인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을 열창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노래를 구성지게 소화한 정동원의 무대에 오은영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에도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 12일 발매된 ‘사랑의 콜센타 PART37’ 앨범의 수록곡은 음원차트에 진입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 임태경·정동원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영웅·김희재의 ‘아마도 그건(Crush& 로꼬Ver.)’까지 3곡은 멜론 성인가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