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효성 해링턴 에듀타운 분양···‘탄소중립도시 첫발 내딛은 당진시에 들어서’

정석준 기자입력 : 2021-01-12 14:00

[사진=당진효성 해링턴]

당진시가 2050 탄소중립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그린뉴딜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했다. 발표에 따르면 해당 계획 예산 규모는 2조4199억원이다.

이번 그린뉴딜 계획 주요 내용은 △탈석탄 △재생에너지 확대 △그린산업 육성 △일자리·경제 활성화 △정의로운 전환 △친환경 수송·교통 △그린리모델링 △지속가능한 농업 △자원순환 △디지털뉴딜 △사회안전망 강화 △시민참여 친환경도시 조성 등이다.

계획 시작은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 베바스토다. 베바스토는 오는 9월 착공 목표인 전기차 베터리팩 생산 공장을 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제강 종속회사인 와이케이스틸은 당진 신규 철근 생산기지 구축을 통한 인프라 건설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착수에 들어갔다. 이외에도 종근당 건강을 비롯한 지역 내 10개 입주기업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해 투자 규모를 대폭 늘리고 빠른 전환을 통해 탄소중립도시로 한 걸음 다가가는 중이다.

주요 발전 지점은 송산산단과 석문산단이다. 두 산단은 함께 기업을 유치해 당진 발전과 인구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입구 유입에 따라 직주근접 거주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중이다. 당진효성 해링턴 에듀타운은 석문산단과 송산산단과 가까워 출퇴근하는 직장인에게 편리한 곳에 위치한 거주지 중 하나다.

석문산단은 예타 면제를 받은 인입 철도가 들어설 계획이다. 송산역은 2022년 착공을 시작해 산단으로 이동하기 편한 거주 단지가 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실거주를 비롯해 투자하기 좋은 위치헤 있다”며 “거주자에 대한 발전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당진 발전과 더불어 크게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입주할 때까지 1100만원 대를 유지할 수 있는 매물”이라며 “다양한 투자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이제는 성과만을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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