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한국표준협회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11년 연속

장은영 기자입력 : 2020-11-22 11:0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가 ‘제 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1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통해 품질 경쟁력 향상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를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OE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모델 ‘타이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다시 한번 최상위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빠르게 변화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연구개발 시스템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활동으로 탁월한 경영 성과를 창출해 활기찬 시장경제 달성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을 서훈·표창하는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가품질경영 진흥 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 한국테크노돔. [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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