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트 비어만 사장, 현대차 지분 432주 전량 매각

김지윤 기자입력 : 2020-10-30 17:16
현대자동차는 알버트 비어만 연구개발본부장(사장)이 지난 28일 장내 매도를 통해 현대차 보유 주식 432주 전량을 매각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주당 16만7500원으로, 처분 금액은 총 7236만원이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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