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식물성 오메가3’ 2종 선봬

김태림 기자입력 : 2020-10-19 18:39

[사진=종근당 제공]



종근당건강은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에서 식물성 오메가3 라인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프로메가 식물성 오메가3 듀얼’과 ‘프로메가 짜먹는 식물성 오메가3 키즈’이다. 두 제품 모두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받은 세계 판매 1위 원료를 사용하며, 종근당건강의 철저한 품질관리가 더해진 게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프로메가 식물성 오메가3 듀얼은 식물성 원료로 안전성이 높다. 심해에서 채취한 미세조류를 깨끗한 무균 탱크에서 배양해 중금속 오염 걱정을 줄였다. 원료뿐만 아니라 캡슐까지 100% 식물성으로 제조했다.

이 제품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혈행·혈중 중성지질, 건조한 눈 등의 개선에 도움이 된다. 특히 높은 함량의 DHA 및 EPA 함유 유지,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E를 함께 담고 있어 영양성분 보충이 필요한 채식주의자, 임산부, 수유부들이 섭취하면 좋다.

프로메가 짜먹는 식물성 오메가3 키즈는 어린이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성장기 어린이의 경우 세포 성장과 신체 발달 과정에서 불포화지방산의 규칙적인 섭취가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인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에 함유된 DHA는 성장기 어린이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데, 이 제품은 DHA 함량이 360mg으로 전체 함량 중 60%를 차지한다.

또 짜먹는 에멀전 형태로 제조돼 아이들이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의 입자를 분산시켜 체내 흡수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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