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화보]중국인이 선호하는 영화는?

곽예지 기자입력 : 2020-10-13 01:00

[사진=인민화보 유튜브 채널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침체됐던 중국 극장가가 국경절 연휴 이후 되살아나면서 중국 영화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중국 인민화보의 한국어 월간지는 최근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자국영화와 한국영화에 대한 길거리 인터뷰를 '고은과 함께 보는 중국' 코너를 통해 유튜브 채널에 소개했다. 

이 영상에서 중국인들은 '기생충', '살인의 추억', '소원', '부산행', '도가니' 등을 작품성이 높은 한국영화로 꼽았다. 
 

2020리얼블록체인포럼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