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저가 주택 소득과 대출 규제 완화
  • 대우산업개발, 두산건설 인수 유력 후보
 

[사진=이안센트럴포레 장유]

 
정부가 7·10 대책으로 중저가 주택에 대한 소득과 대출 규제를 풀면서 규제 완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6억원 이하 아파트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이로 인해 중저가 단지에 대한 선호도도 덩달아 높아지는 추세다.

김해시는 지난달 30일 미분양관리지역에서 벗어나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및 상승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안센트럴포레 장유와 김해 안동 푸르지오 하이엔드의 신규 공급으로 실수요와 투자수요의 관심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두산건설 인수의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대우산업개발은 옛 대우자동차판매에서 분리된 회사로, 아파트 브랜드 '이안(iaan)'을 앞세워 주택사업을 벌이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중저가의 중소형 단지 “이안센트럴포레 장유”를 김해시 삼문동에서 현재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투자와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59타입와 84타입으로 구성된 1347세대 대단지로, 남향 위주 동 배치와 숲세권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안센트럴포레 장유는 대단지에 걸맞게 59A타입에 대해 특화된 다용도실 평면적용과 거실 시스템에어컨 1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힐링단지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안센트럴포레 장유는 전매제한이 없는 단지로, 현재 중도금 무이자로 일반분양 진행 중이다. 또 투자와 실수요의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계동로(대청동 다이소 건물 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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