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은아, 눈여겨보는 연예인 '김호중' 이유는?

김한상 기자입력 : 2020-07-09 01:12
고은아가 방송에 출연해 이상형으로 ​김호중을 꼽았다.
 

[사진=라디오스타 갈무리]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고은아, 탁재훈,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했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에서 남동생 미르와 함께하고 있는 ‘방가네’ 유튜브 채널을 언급했다. 그는 “구독자 분들은 재미있고 획기적이라고 하지만 내 주변 사람들은 아직도 내숭을 떨고 있다고 말한다”며 “남동생이 자체적으로 검열을 하고 많이 눌러준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결혼을 하고 싶다. 남자답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요즘 눈길이 가는 연예인으로 김호중을 꼽았다.

이어 동생 미르와 과거 방송서 겪었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고은아는 “예전에 예능에 나갔는데 남동생이랑 뽀뽀를 했다고 논란이 생겼다. 우리 가족이 원래 스킨십이 전혀 없다”며 “이번에 해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했다”고 했다.

더불어 “그땐 너무 어려웠고 방송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많았다”며 “이렇게 해명하고 나니까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댓글이 많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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