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명상] '빗으로 빚을 덜게 되면 빛이 비친다' 다석 류영모의 ‘빛·빚·빗’

이지연 기자입력 : 2020-07-07 15:26
<화요명상> 다석을 아십니까 16화(2부), 다석 류영모의 ‘빛·빚·빗’ 삼단논법

'빗으로 빗어 모든 빚이 없어지고 또다시 빛나는 세상이 될 때 빛드러진(비뚤어진) 세상은 바른 세상이 된다' - 다석 류영모

다석 류영모는 '빚'과 '빗'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통찰을 남겼습니다. 돈을 갚지 않아 생기는 부채와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도구. 이와 같은 피상적인 정의에서 진리를 발견한 것입니다.

'빛 빚 빗' 삼단논법을 통해 진정한 얼빛으로 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비주얼콘텐츠팀]


 

제11회 2020GG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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