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코로나 이겨낸 104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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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5일 경북 포항에 있는 경북도립 포항의료원에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에게 의료진이 퇴원을 축하는 뜻에서 꽃다발을 건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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