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3월 내수 시장서 1022대 팔려... 수입차 모델 중 '1위'

유진희 기자입력 : 2020-04-04 13:04
폭스바겐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이 지난 3월 국내에서 총 1022대가 판매되며 전체 수입차 모델 중 1위를 기록했다.

티구안은 전 세계적으로 500만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로 국내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올 상반기 티구안 모델 라인업을 확대해 수입 SUV 최강자로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내달 사륜구동 버전인 ‘티구안 4모션 프레스티지’의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 추후 3열 시트 도입으로 한층 더 높은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는 7인승 버전인 ‘티구안 올스페이스’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고객들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폭넓은 SUV 라인업을 확보할 것”이라며 “SUV 시장에서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티구안' 4모션 프레스티지 외관. [사진=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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