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울 동작을·경기 의왕과천 전략지역 지정…신창현 공천탈락

김도형 기자입력 : 2020-02-15 20:02
단수 후보자 지역 총 23개…경선지역 9개 등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경기 의왕·과천 지역구를 4월 총선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현역 의원인 신창현 의원이 민주당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공천에서 탈락했다.

민주당은 이날 공천관리위원회의를 마친 뒤 서면 브리핑에서 △서울 동작을 △부산 북강서을 △대전 대덕 △경기 평택 △의왕과천 △남양주병 △김포갑 △양산갑 등 지역을 전략 선거구 지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 금태섭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 강서갑을 비롯 △충북 증평진천옹성 △충남 천안갑 등 지역에 대해 후보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경선 지역은 △부산 기장(김한전, 박견목, 최택용) △울산 동구(김태선, 황보상준) △경기 남양주갑(곽동진, 조응천, 홍영학) △김포을(김준현, 박진영, 이희수) △여주양평(백종덕, 최재관, 한유진) △전남 목포(김원이, 우기종) △여수을(김희재, 정기명) △나주화순(김병원, 손금주, 신정훈) △경북 구미갑(김봉재, 김철호) 등이다.

아울러 23개 지역에 대해선 단수 후보를 선정했다. △부산 해운대갑(유영민) △금정(김경지) △사상(배재정) △대구 중남(이재용) △동갑(서재헌) △동을(이승천) △수성을(이상식) △달서갑(권택흥) △울산 울주(김영문) △경기 이천(김용진) △강원 강릉(김경수) △충북 충주(김경욱) △경북 포항북(오중기) △김천(배영애) △안동(이삼걸) △영주문경예천(황재선) △영천청도(정우동) △영양영덕봉화울진(송성일) △고령성주칠곡(장세호) △경남 창원마산회원(하귀남) △창원진해(황기철) △사천남해하동(황인성) △밀양의령함안창녕(조성환) 등이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되자 회의장을 나서며 임미리 교수 고발 관련 질문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당에 비판적 칼럼을 기고한 임미리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를 이해찬 대표 명의로 검찰에 고발,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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