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텔로카드 단종"…통신비 할인카드 뭐 쓸까?

장은영 기자입력 : 2019-12-03 09:50
알짜 카드로 인기를 끌었던 롯데카드의 텔로카드가 단종 되면서 통신비 할인 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통신사 제휴 카드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탭탭 오(tap tap O)' 카드는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통신비 1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월 할인한도는 5000원입니다.

신한카드의 '미스터라이프(Mr.Life)' 카드도 통신비 1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할인 한도는 전월 실적이 30만원이면 3000원, 50만원이면 7000원, 100만원이면 1만원입니다.

우리카드의 카드의 정석 시리즈 중 '위비온플러스'도 전월 실적이 30만원이면 5000원 한도 내에서 통신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나카드의 '심플라이프' 카드는 통신 3사뿐만 아니라 CJ헬로, U+알뜰모바일 등 알뜰폰 통신요금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1만 1000원을, 80만원 이상이면 1만5000원이 할인됩니다.

또 SKT 라이트할부 이용 고객을 위한 하나카드의 'SKT 티 제로(T Zero)' 카드가 있습니다. SKT 라이트할부를 이용 시 전월 실적에 따라 1만4000원(전월실적 30만원), 1만9000원(70만원), 2만4000원(100만원)이 할인됩니다.

라이트할부를 이용하지 않는 고객은 5000원(전월실적 30만원), 1만원(전월실적 70만원)의 기본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각 카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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