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송종국 근황은 "아름다운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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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종국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아름다운 동행"이라고 글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5월 대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가 주최한 세탁기 기증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송종국은 1979년생으로 41세다. 지난 1997년 청소년 축구대표로 데뷔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

그는 2006년 모델겸 배우 박연수(예명 박잎선) 과 결혼해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군을 뒀다. 이후 사생활 논란으로 2015년 이혼했다.

송종국은 은퇴 이후 유튜브 채널 '송타크로스', 유소년 축구단 '송종국 FC' 등을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17일 재방송된 MBN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가 출연해 전 남편 송종국과의 이혼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송종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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