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자리, 피해야 할 곳은?

정세희 기자입력 : 2019-11-13 10:38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수능 자리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수능 명당자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사진은 수능 자리 배치도를 분석한 것으로 고사장 환경과 시험지 나눠주는 순서 등이 자세히 적혀 있다.

이 사진에 따르면 수능 명당자리는 교실 중앙이다. 외부 소음과 온도 등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기 때문이다. 특히 창가 쪽 자리는 야외 소음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 복도 쪽 자리는 복도 소음과 찬바람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뒤쪽 자리 또한 소리가 잘 안 들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뒤쪽 자리에 배치된 수험생들은 1교시 전 안내방송 때 스피커 음량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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