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르엘 대치', '르엘 신반포 센트럴' 1순위 당해 마감…"각각 평균 212.1대 1, 82.1대 1"

김충범 기자입력 : 2019-11-11 20:29
각각 최고 461대 1, 229.46대 1의 경쟁률도 기록

'르엘 신반포 센트럴' 투시도. [자료=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최근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르엘'을 처음 내걸고 분양에 나선 '르엘 대치'와 '르엘 신반포 센트럴'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당해지역에서 각각 청약 마감됐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르엘 대치의 경우 이날 특별공급을 제외한 31가구 모집에 총 6575명이 몰리며 평균 212.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을 마쳤다.

특히 전용면적 77㎡T 타입은 1가구 모집에 461명이 몰리며 46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

이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2지구'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273가구, 전용 55~77㎡ 규모로 조성된다.

한편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같은 날 특별공급을 뺀 135가구 일반 모집에 1만1084명이 청약 통장을 사용, 82.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또 이 단지 전용 59㎡는 13가구 모집에 2983명이 몰려 229.4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반포우성' 재건축으로, 총 596가구, 전용 59~84㎡ 규모로 지어진다.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오는 19일, 르엘 대치는 이튿날인 20일 당첨자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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