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019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성황리 마무리

신수정 기자입력 : 2019-11-11 12:43
KCC는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와 공동으로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유능하며 참신한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장이다. KCC는 능력 있고 가능성 있는 건축 디자인 분야의 청년들을 발굴하고, 관련 분야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2010년부터 10년째 메인 후원사로서 KOSID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심사 결과 대상의 영예는 작품명 ‘종묘, 그들의 빛(‘양’의 공간 종묘, ‘음’으로 해석하다)’를 출품한 인하공업전문대학교 황수현, 전유진 학생 팀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 최우수상은 작품명 ‘9㎡’를 출품한 건국대학교 윤태식, 정가원, 김준협 학생팀과 ‘범박동 사람들’의 건국대학교 윤두현, 김동희, 김하얀 학생 팀이 각각 차지했다.
 

김형석 KCC 건재판촉 이사가 2019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개최를 기념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사진=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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