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아주경제와 MOU체결로 뉴스 컨텐츠 제공

이민지 기자입력 : 2019-10-25 14:04

[사진=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B2B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운영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이 아주경제와 컨텐츠 제공 업무협약(MOU)를 맺고 경제, 사회 등 주요 뉴스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위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업무 처리와 함께 아주경제에서 제공하는 뉴스 컨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아주경제는 국내 유일 5개 국어로 뉴스를 제작하며 세계적인 시각에서 경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제공하는 경제 전문지이다.

아울러 스마트빌을 사용하는 주 고객층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유익한 컨텐츠를 선별해 맞춤 제공할 예정이다.

비즈니스온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아주경제와 다양한 영역의 제휴 확대를 통해, 스마트빌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성 높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컨텐츠 지면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트래픽을 이용한 디지털 광고 모델을 구축해 양사의 수익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온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시장을 선도 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시장 분석 데이터 제공 및 거래처 리스크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MI’ 사업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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