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커뮤니케이션즈, 구글 마케팅 플랫폼으로 국내시장 공략

김태림 기자입력 : 2019-10-16 19:48
AI 머신러닝 기반 8개 솔루션 도입

구글 마케팅 플랫폼 다이어그램.[사진=상암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광고회사 상암커뮤니케이션즈는 구글 풀스택 솔루션 운영사인 싱가폴 머큐리 프로젝트와 구글 기반 디지털 마케팅을 국내에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구글은 디지털 마케팅을 위해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반의 8개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국내에서는 상암커뮤니케이션즈가 처음으로 도입, 8개 데이터 솔루션을 모두 최적화해 통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상암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광고 입찰, 검색광고, 성과분석, 소재노출분석, 성과분석, 시계열분석, 온라인 사이트환경 및 광고소재제작 등 8개 영역에서 구글의 AI 머신러닝 솔루션 운영 사례가 많이 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국 헤어브랜드 GHD, 네덜란드 코스메틱 브랜드 리추얼 등은 캠페인 성과지표라 할 수 있는 온라인 판매전환 수치가 각각 48~85%나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암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구글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시장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마케팅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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