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한글날 ‘광화문 집회’ 도대체 얼마나 모였을까?…대열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가 봤다

주은정 PD입력 : 2019-10-09 19:31
현장에서 만난 집회 참가자들이 말하는 “내가 집회에 참가한 이유는”

한글날인 오늘(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보수단체들의 집회가 열렸다.

이날 정오부터 진행된 집회에 참여한 이들은 ‘조국 구속’, ‘검찰 독립’ 등의 구호를 외치며 조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500만 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전면 통제 구역은 광화문광장에서 시청역 앞까지 1.4km 구간이었다.
 

[사진=주은정 PD]

과연 이날 집회에는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가했는지 집회 대열 시작 부분부터 대열이 끝나는 부분까지 직접 취재해봤다. 또, 집회 참가자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어봤다.

촬영 홍승완 기자, 편집 주은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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