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SNS★] 장나라 나이 잊은 일상 모습…"40세 앞둔 사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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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인 장나라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장나라가 사부로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장나라는 가수로서의 모습도 드러냈다.

숙소에 도착해 노래방 기계를 발견한 멤버들은 장나라에게 조심스레 노래를 신청했다. 그러자 장나라는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 오늘 밥값을 제대로 하겠다”며 마이크를 잡았다. 반주가 시작되자 장나라는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모습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이다. 하지만 드라마 등은 물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일상모습에서도 장나라는 곧 40세를 앞둔 배우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장나라의 동안 외모가 담긴 일상 사진을 슬라이드 화보로 모아봤다.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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