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필요 땐 제도 이용하세요” 서민금융진흥원, 귀성객에 홍보

장은영 기자입력 : 2019-09-11 17:30
임직원 50여명 11일 서울역 등에서 홍보물 배포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서민금융 지원제도를 홍보했다.

이계문 원장과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역·용산역·부산역 등 주요 역사 6곳과 동서울 버스터미널에서 서민금융 안내 홍보물을 배포했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명절 연휴 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귀성객을 대상으로 자금이 필요한 경우 정책 제도를 이용할 것을 안내했다.

또 최근 서금원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사칭하거나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을 빙자한 대출사기 피해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 원장은 “정책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잘 몰라서 명절 기간 온라인 대출사기나 대출 권유 전화에 속아 고금리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다”며 “서민금융지원제도를 숙지해서 안전한 금융생활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둔 11일 서울역·용산역 등 주요 역사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서민금융 지원제도 홍보를 실시했다. [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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