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법, "말 세마리-영재센터 16억원"은 뇌물

장용진 기자입력 : 2019-08-29 14:31
삼성 '승계작업' 존재... 대가관계 인정 뇌물죄, 최순실-박근혜와 공범... 뇌물 귀속자와 상관없어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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