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한강 토막 살인범' 장대호, 얼굴 최초 공개
다음
117
모텔 투숙객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한강에 유기한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살인 사건' 피의자 장대호(38·모텔 종업원)이 21일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이송되고 있다.

 

모텔 투숙객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토막 내 한강에 유기한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살인 사건' 피의자 장대호(38·모텔 종업원)이 21일 오후 경기 고양경찰서에 조사를 위해 이송되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