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대용량 공기청정기 판매량 전년比 150%↑"

김지윤 기자입력 : 2019-08-19 14:09
웅진코웨이는 올해 1~7월까지 대용량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5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가정뿐만 아니라 사무실과 병원, 학원, 학교,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공기청정기 수요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웅진코웨이는 기업 간 거래(B2B), 기업과 정부기관 간 거래(B2G) 시장을 위한 전담 서비스 전문가(코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변인식 웅진코웨이 상품전략부문장은 “강력한 청정 기능을 탑재한 웅진코웨이 대용량 공기청정기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며 매년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공기 청정 기술력을 앞세워 건강한 실내공기질 관리에 앞장서며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유구에 위치한 웅진코웨이 유구공장 공기청정기 생산 라인에서 직원들이 콰트로파워 공기청정기를 생산하고 있다. [사진=웅진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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