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국가유공자 제품 무상수리 캠페인

신보훈 기자입력 : 2019-08-14 17:45

[사진=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는 광복절을 맞아 ‘디월트(DEWALT)’와 ‘스탠리(STANLEY)’, ‘블랙앤데커’(BLACK &DECKER)’ 국내 출시 제품을 사용 중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무상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은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독립유공자의 경우 본인을 포함한 직계 4대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 품목으로는 유선 전동공구의 소모성 액세서리를 제외한 본체 수리와 무선 전동공구 소모성 액세서리, 배터리 및 충전기를 제외한 본체 등이다.

신청은 스탠리블랙앤데커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보훈 대상 확인 및 개인 정보 활용 동의 후 접수가 진행되며, 스탠리블랙앤데커의 홈픽 서비스인 Hey SBD를 통해 제품 수거 및 무상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재표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며 “작지만 사회적 이념을 담은 캠페인으로 많은 국가유공자와 후손들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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