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25~26일 리스회계 및 세무 실무교육 실시

장은영 기자입력 : 2019-06-17 12:17
IFRS9 도입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등 실무 향상에 도움
여신금융협회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리스회계 및 세무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25일에는 리스회계(6시간), 26일에는 리스세무(6시간) 교과목이 편성돼 있다.

리스회계 과목에서는 여신전문금융업 회계의 규제 체계와 리스회계 처리에 대한 주요 해설 및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IFRS9 도입에 따른 주요 개정사항과 영향 분석을 통해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리스세무 과목에서는 리스거래 관련 법인세법과 부가가치세법 및 관련 예규와 올해 개정 세법 등을 교육한다.

협회 측은 “이번 교육은 여신전문금융업 관련 회계 규제체계 이해도 제고와 실제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교과목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신청은 여신금융교육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오는 18일까지 하면 된다.
 

[사진=여신금융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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