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알아두면 유용한 병원 건강강좌

송종호 기자입력 : 2019-06-15 19:45
폐 건강부터 비뇨 건강까지 다양하게 진행
 

[사진=게티이미지뱅크]



6월 주요병원들이 알아두면 좋을 건강지식 알려주는 무료 강좌를 연다.

15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병원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개원 13주년 기념 다학제 뇌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개원 13주년을 기념해 뇌신경센터에서는 ‘뇌질환’을 주제로 △치매(신경과 이학영 교수), △인지장애 한방으로 예방하자!(한방내과 박정미 교수), △뇌졸중의 주범, 경동맥 협착증(신경외과 신희섭 교수), △백 세 건강을 위한 운동(재활의학과 이승아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유승돈 강동경희대병원 뇌신경센터장(교수)은 백세시대에 장수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며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치매의 조기 진단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학제 접근 건강법을 배워 뇌 건강을 지키며 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평소 폐 건강에 관심 있던 사람이라면 강남세브란드병원에서 열리를 강좌를 주목할 만하다.

오는 20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이 병원 3층 대강당에서 폐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의료진들이 폐암의 영상소견, 수술과 수술 후 관리, 항암화학치료,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 방사선 치료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3시 이대서울병원에서는 개원을 기념해 ‘나이 들어도 배뇨장애 없이 스타일 있게 살고 싶다’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윤하나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나서 배뇨 건강에 대해 알려줄 계획이다. 윤 교수는 우리나라 1호 여자 비뇨의학과 교수다. 이번 건강강좌는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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