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휴가철 맞이 여름환전 이벤트 풍성

양성모 기자입력 : 2019-06-15 12:30
은행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환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5일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와 경품을 제공하는 ‘소~쿨(So~Cool)하고 확실한 '환전의 행복’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환전방법에 따라 환율우대가 달리 적용되며, 일정 금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부가서비스와 함께 경품 행사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동안 영업점에서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시 주요통화(USD, JPY, EUR)는 70%, 기타통화는 30%의 환율우대가 적용된다.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인천공항 제1,2터미널 식음매장 할인쿠폰 등이 제공되며, 1000불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무료여행자보험이 제공된다. 단, 공항환전소에서는 환율우대와 부가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위비뱅크를 이용해 환전할 경우 환전금액과 상관없이 주요통화는 최대 90%, 기타통화는 최대 55%의 환율우대가 적용되며, 온라인 면세점 적립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KB국민은행은 오는 8월말까지 여름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와 ‘2019 Liiv(리브) 콘서트’티켓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Let’s KB환전! 페스티벌‘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KB국민은행 전용 앱인 리브(Liiv)에서 환전시 최대 90%의 환율우대를, 인터넷뱅킹, KB스타뱅킹, 외화ATM기 및 KB서울역환전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8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영업점 방문이 어렵다면 리브, KB스타뱅킹,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상담부 전용전화를 통해 ‘KB-POST 외화 배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 배달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외화를 직접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에는 환전 금액에 상관없이 배달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특히, 6월 30일까지 리브(Liiv) 앱을 최초 신규가입 하고 ‘KB-POST 외화배달서비스’를 통해 USD, JPY, EUR 통화의 환전을 신청한 고객은 최초 1회에 한하여 100% 환율 우대를 적용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환전·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 등의 경품과 해외여행시 다양한 혜택을 담은 쿠폰북을 제공하는 ‘2019 Summer Dream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또는 송금 △글로벌 멀티카드에 100 미불 상당액 이상 충전 △체인지업 체크카드 외화 결제 계좌에 100달러 이상 입금 중 한가지 이상 거래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을 제공하며, 추첨결과는 9월 27일 신한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신한은행에서 환전 및 송금 거래를 한 모든 고객에게는 해외여행시 유용한 공항철도, 인천공항 스카이 허브 라운지, 포켓와이파이, 롯데면세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쿠폰북을 증정한다.

NH농협은행도 6월 30일까지 농협은행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환전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농협은행 공식 SNS에 등재된 '정해인이 알려주는 NH농협은행 환전 꿀팁' 카드뉴스를 공유한 고객 중 총 30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이나 스마트/인터넷뱅킹, 올원뱅크에서 환전한 후기를 이벤트 기간 내 SNS에 등재하면 추첨을 통해 NH멤버스포인트 1만점을 100명에게 제공하고, 등재된 후기 중에서 우수후기를 선정해 총 5명에게 무선이어폰(애플 에어팟)도 경품으로 제공한다.
 

[사진=연합/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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