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中, 최고심해 마리아나 해구 연구 나서...해양굴기 '박차'

최예지 기자입력 : 2019-05-20 14:11
중국이 해양굴기(崛起·우뚝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중국 과학탐사선 '커쉐(科學)호'가 전세계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해구인 서태평양 마리아나해구에 위치한 해저산(海山) 연구를 위해 18일 중국 칭다오(靑島)항을 떠났다고 20일 칭다오신문(青島新聞)이 보도했다. 해저산은 어족 및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 심해연구에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다. 하지만 현재까지 조사가 이뤄진 곳은 300여 곳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이번에 커쉐호가 인류 최초로 해저산을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과학탐사선 '커쉐(科學)호'.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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