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 ‘2019년 제1회 중견기업 위기관리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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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기자
입력 2019-05-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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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중견기업 위기관리 역랑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12일 법무법인 바른과 체결한 ‘중견기업 위기관리 지원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 총 3회(5월‧7월‧9월) 진행한다.

이날 법무법인 바른의 이수용 노무사가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 급격한 최근 노동 정책 변화에 따른 위기 요인들을 분석하고, 실효적인 대응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중견기업이면 중견련 비회원사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중견련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강승룡 중견련 홍보실장은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 경제단체로서 중견기업의 위기 대응 능력 제고를 위해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견련 국영문 로고.[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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