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 유승우 "요즘 김태리에 빠져있어…자작곡 '태리 애기씨' 공개"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5-17 23:40
가수 유승우가 배우 김태리에게 빠져있다고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KBS2 '스케치북'에는 소년에서 청년이 된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열여섯 살에 처음 기타를 잡아 열여덟 살에 처음 작곡을 시작했다는 유승우는 자신의 인생 첫 자작곡을 공개했다.

[사진=KBS]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자취방에서’란 제목의 이 자작곡은 당시 혼자 자취를 하던 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반영한 곡이라고 밝혀 더욱 관심을 자아냈는데, 파격적인 가사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4년 전 스케치북에 출연해 전지현에 대한 팬심을 밝히며 그녀를 위한 노래를 만들었던 유승우가 “최근 김태리에 빠져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유승우는 김태리를 위한 노래 ‘태리 애기씨’를 만들었는데, 고퀄리티 자작곡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