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핫플레이스]트리플역세권 품은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분양

강영관 기자입력 : 2019-05-16 14:55
총 528실 규모 주거형 오피스텔…24일 모델하우스 오픈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오피스텔 투시도 [이미지= 엠디엠플러스]


종합부동산회사 엠디엠플러스가 경기 용인시 수지구청역 인근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을 선보인다.

용인 수지 풍덕천동 (구)용인에너지관리공단 부지에 지하3층~지상20층, 6개동, 총 528실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76실 △59㎡B 4실 △62㎡ 110실 △63㎡ 6실 △75㎡ 19실 △77㎡ 1실 △79㎡A 74실 △79㎡B 4실 △84㎡A 222실 △84㎡B 12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63㎡타입은 거실과 2룸, 전용 75~84㎡타입이 거실과 3룸 구조로 이뤄져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상품으로 마련됐다. 일부 실에서는 3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돼 통풍과 환기가 우수하다. 더불어 가변형 벽체(59~63㎡)를 통해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최상층에는 다락과 테라스가 조성된다. 각 실에 2.5m의 층고설계가 적용됐으며, 지상 1층은 2.7m의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단지 안에는 스파형 사우나를 비롯해 맘스&키즈카페,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실버룸,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입주자 편의 공간을 조성한다. 아울러 단지 내에는 약 350m 길이의 순환형 산책로가 조성되며 선큰정원, 커뮤니티마당, 주민운동공간을 비롯해 조경시설물 등이 들어선다.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약 400m 반경에, 분당선 죽전역이 약 1㎞ 거리에 있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용인역, 2021년 예정) 개통 시 삼성역과 서울역이 10분대에 진입 가능해 생활권이 확대될 전망이다. 지하철 이외에도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한국에너지공단·여성회관)이 있어 롯데마트와 롯데몰, 죽전 신세계 이마트, 보정동 카페거리 등 주요 쇼핑시설을 버스 5정거장 이내에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분당수서간고속도로(약 5분), 용인서울고속도로(서수지IC·서분당IC, 약 15분), 경부고속도로(신갈JC·판교JC, 약 20분) 이용이 편리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수지구청역과 인접한 '신정마을 주공1단지' 전용 59㎡형은 현재 5억1000만원으로 1년 전 3억8000만원에서 1억원 이상 올랐다. 성복역과 인접한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의 분양권의 경우 프리미엄이 2억5000만원 선이다.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전용 84㎡형이 5억원 중반 선에 책정됐다.

엠디엠플러스 관계자는 "용인 수지지구의 중심 입지에 20년 만에 들어서는 주거단지로 교통과 교육, 편의, 공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면서 "여기에 용인 플랫폼시티, GTX-A 노선,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등 단지 주변으로 개발호재가 많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모델하우스는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동천동 855번지)에 마련됐으며, 이달 24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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