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30년만에 고국에서 신곡 발표하는 계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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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계은숙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새 정규앨범 '리:버스(Re:Birt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가수 계은숙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새 정규앨범 '리:버스(Re:Birth)'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랑하는 고국에서 30여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정규앨범은 그간의 인생을 돌아보며 나직하게 들려주는 그녀의 이야기가 담긴 앨범이며,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새롭게 태어남을 의미하는 'Re:Birth'라는 타이틀로 기존 계은숙이 추구한 엔카, 발라드 장르에서 벗어나 강하고 터프한 느낌의 팝 밴드 연주 속에서 특유의 매력적인 허스키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신선한 조합을 통해 그녀의 삶 뿐만 아니라 음악에 있어서도 새롭게 태어나는 모습으로 다가서는 앨범이다.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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