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엠그룹 김준태 대표, 2019 머슬마니아 심사위원으로 활동

윤정훈 기자입력 : 2019-04-23 10:18
이비엠그룹(EBM GROUP) 김준태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심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비엠커뮤니케이션,제이윙스튜디오, 등 메이져 종합광고 이비엠그룹 을 경영중인 김 대표는 신필름 영화제 미디어주관 및 시상, 춘사영화제 후원 및 시상,미스코리아 대회 후원 등 국내 규모있는 행사에 후원 및 지원을 하고 있다.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예술문화인 대상 시상식 에서 '창조경영인'상을 수상한 영향력 있는 CEO다.

머슬마니아 대회는 29년의 역사를 가지고 미국과 영국 등 글로벌 22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로 국내외 최정상급 보디빌딩 선수들이 참가하여 유승옥, 최설화, 이연화 등의 피트니스 스타들을 배출한 차세대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졌다.

2019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는 클래식, 보디빌딩, 피규어, 피지크, 피트니스, 커머셜 모델, 스포츠 모델, 미즈비키니 등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별 톱5 안에 든 선수들은 세계대회 출전권을 얻는다.
 

[사진=머슬마니아]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