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숨차' 왜 화제? "맥문동·박하·황금·약도라지 재료 사용"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4-19 13:47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밝혀
'청숨차'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1급 발암물질- 몸속 미세먼지'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형 한의사 박사는 "따뜻한 청숨차의 중기를 약 5분정도 흡입하면 막힌 코가 뻥 뚫리고 콧속부터 목, 폐까지 숨길을 시원하게 뚫어준다"고 말했다.

특히 청숨차는 기관지에 붙은 미세먼지까지 청소한다고 밝혔다.

청숨차를 이용한 숨길 청소법은 청숨차 증기가 올라오는 곳에 얼굴을 대고 1~5분 정도 코로만 호흡한 뒤 콧물이 흐르면 마시지 말고 흐르도록 둔다. 이후 증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수건으로 감싸면 된다. 단 5분 정도로도 콧속이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청숨차에는 맥문동, 박하, 황금, 약도라지 등의 재료가 사용된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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