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충격에 휩싸인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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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 연기와 불길이 솟구치고 있다.

앙드레 피노 노트르담 대성당 대변인은 "화재는 오후 6시50분께 발생했다"며 "모든 것이 불타고 있다.건축물의 뼈대가 되는 13세, 19세기 조형물이 불타 버렸다"고 말했다.
 

-[사진=AP 연합뉴스]


1163년 공사를 시작해 1345년 축성식을 연 노트르담 대성당은 나폴레옹의 대관식과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의 장례식 등 중세부터 근대 현대까지 프랑스 역사가 숨 쉬는 장소이다.
 

불타는 파리 노트르담 성당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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