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 2년 연속 수상

노승길 기자입력 : 2019-03-25 17:41
전략적 인재육성 인프라 우수성 인정
한국동서발전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대상(Korea HRD Award)'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은 인적자원개발의 위상과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1995년에 제정된 국내 HRD분야 최고의 상으로, 국내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발전과 교육문화 진흥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한다.

동서발전은 △전략적 역량 제고 체계 △계층별 리더십 교육 체계 △역량향상진단시스템을 통한 자기주도적인 역량개발 △직급별·연차별 맞춤형 역량개발 △직무별 직무역량 수준별 필수교육 이수제 △4차 산업 신기술 교육을 통한 융·복합형 인재양성 △자격증 취득지원제도 △팀 활성화 교육과 신입사원 안전교육 및 멘토링 강화 등 '조직의 소통과 화합 증진' 및 '직무역량 중심 인재개발'을 통한 전략적 인재육성 인프라를 구축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안전, 혁신, 사회적가치, 4차산업 신기술 역량 강화 등 CEO 인재육성 철학을 반영해 경영전략과 연계된 직원 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며 "핵심역량은 높이고, 기초역량은 다지며, 선택역량은 더하고, 역량개발 시스템은 넓히는 전략으로 회사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인적자원개발 분야 선도기관이 되도록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현 동서발전 기획본부장(가운데)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Korea HRD Award)' 시상식에서 종합대상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한국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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