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열린다

정두리 기자입력 : 2019-03-25 12:00
4월1일∼18일까지 우체국 접수

[사진=우정사업본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어린이의 예술적 재능 발굴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제21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작품 주제는 우체국, 우정사업(우편, 택배, 예금, 보험), 사랑·행복, 나의 보물이다.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대회에는 4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8절지에 그린 그림과 접수신청서를 작성해 4월 1일부터 4월 18일까지 가까운 우체국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신청서는 우정사업본부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입상자는 6월 14일 우정사업본부와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심사하며, 시상은 대상 2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100명, 입선 2000명 등 총 2132명이다.

대상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과 시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우정사업본부장 상장과 시상금 50만원, 우수상은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상장과 시상금 20만원, 장려상은 지방우정청장 상장과 시상금 10만원을 수여한다. 수상자 전원에게 상장, 기념메달, 기념품과 작품집이 주어진다.

또한, 장려상 이상 수상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하고 전시회를 개최한다. 작품집은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