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포스코, 두산 등 대기업, 토익 스피킹으로 신입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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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기자
입력 2019-02-2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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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상당수 대기업의 채용요건에 토익 스피킹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사진= 한국TOEIC위원회]


올해 상반기 채용시즌을 맞아, 취업준비생들의 토익스피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을 비롯한 LG, 포스코, 두산 등 국내 1700여 개 기업에서 토익스피킹 성적을 채용과 인사고과에 활용하고 있어서다.

21일 YBM한국TOEIC 위원회측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실시되는 대기업 공채에서 토익스피킹 점수가 상당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많은 취준생들이 토익스피킹 목표 점수를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토익스피킹은 미국 평가 전문 기관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 개발한 영어 말하기 시험이다. 특히, 일상생활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하는 영어 말하기 능력을 평가한다. 토익스피킹은 2006년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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