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갤러리] 故 윤한덕 센터장 눈물 속 영결식

김세구 기자입력 : 2019-02-10 16:45

 

설 연휴 집무실에서 사망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영결식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연구동 9층 대강당에서 엄수됐다.
 

1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엄수된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영결식에서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이 헌화를 마친 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줄지어 헌화하는 동료들   연합뉴스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발인이 엄수돼 동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국립중앙의료원 동료의사,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영결식'에서 유족들이 영정 사진을 들고 집무실을 돌아보고 있다.    연합뉴스

 

생전 집무실 둘러보는 고인의 영정   연합뉴스


영결식이 끝난 후 유족과 동료 의사들은 윤 센터장의 위패와 영정사진을 들고 고인의 집무실이 자리한 행정동을 한바퀴 돌았다.
 

1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고(故)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발인이 엄수돼 고인의 어머니가 아들의 관을 끌어안으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싀

 

떠나는 운구차량   연합뉴스

 
장례절차를 마친 윤 센터장의 시신과 영정을 실은 영구차는 유족과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지인 경기도 포천시 광릉추모공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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