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델하우스] 쌍용건설, 새 브랜드 내건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윤지은 기자입력 : 2019-01-18 00:00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투시도[사진 =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의 새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을 처음으로 적용한 단지,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의 모델하우스가 18일 열린다.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은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총 8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 63가구 ▲51㎡ 26가구 ▲59㎡ 53가구 ▲ 72㎡ 21가구 ▲84㎡ 245가구 등 40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 평형이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수요자 선호를 고려했다.

입주민들에게는 홈네트워크 시스템, 무인 택배·세탁시스템, 스마트 키를 갖고만 있어도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약 2000㎡ 대규모 어린이공원과 테마놀이터, 헬스가든, 커뮤니티 광장, 야생화 정원 등 친환경 조경도 계획됐다.

단지는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로의 진출입이 가능하다. 2020년 말 서울 7호선 연장선 '(가칭)산곡역'이 사업지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다.

부평구 내 유일한 사립인 한일초 외 산곡초, 산곡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 6개 학군과 인접해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원적산 및 원적산 체육공원과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있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발코니 확장이 무상 제공된다.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뒤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는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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