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사계절 관광도시 보령, 올 한해도 풍성한 축제와 행사 가득!

(보령)허희만 기자입력 : 2019-01-17 09:54

사계절 관광보령(주산봄꽃축제, 대천해수욕장, 청라은행마을, 겨울사랑축제)[사진=보령시제공]


사계절 관광도시 보령시가 최고의 관광도시답게 기해년 새해에도 풍성한 축제와 행사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16일 풍어를 기원하는 대천항 풍어제를 시작으로 3월 16일부터 4월 14일까지 무창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대한민국 봄철 대표 축제인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열린다.

따스한 봄기운이 넘실대는 4월에는 보령댐 일원과 옥마산에서는 각각 봄꽃축제가,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조개구이 축제가 열리고, 5월에는 대천항에서 수산물축제, 오천항에서는 키조개 축제가 열린다.

6월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빛나는 대천해수욕장이 6월 15일 개장하여 8월 18일까지 65일간 운영되고,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은 7월 13일 개장하여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