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언론이 예상한 아이폰SE2은? macworld는 "전작보다 10cm 커진 사이즈"

전기연 기자입력 : 2019-01-17 00:00
온갖 정보에 기대감 폭발

[사진=Yenisafak 제공]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SE2' 출시설이 나온 가운데, 터키 언론 역시 아이폰SE2 모델 디자인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13일 터키 언론 YeniSafak은 "2018년에 애플은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 애플은 아이폰 SE2 모델로 새로운 계획을 추진해 판매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이폰SE2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애플이 오래 기다렸던 아이폰 SE2는 가격이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늘 그렇듯이 애플은 조심스레 이 모델을 개발해왔다. 올해 소개 예정인 아이폰 SE2의 디자인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기기 마니아들은 그동안 아이폰X의 더 두꺼운 프레임 버전처럼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이폰SE2는 아이폰5 케이스에 맞는 아이폰X처럼 비슷한 디자인일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모델의 생산에 대한 애플의 공식 성명은 발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 애플 관련 잡지 macworld 측은 "아이폰 SE2 공개가 임박했다. 해당 제품은 전작보다 약 10cm 가량 커진 사이즈를 자랑한다. 색상은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하며 홈버튼이 포함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른 전문지들 역시 아이폰 SE2 가격이 50만 원 안팎으로 책정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출시설에 힘을 싣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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