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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는 어떤 곳?…"작은 섬들로 이뤄진 휴양지"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1-13 11:25수정 : 2019-01-13 11:25
다양한 바다생태계도 체험 가능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괌과 필리핀 제도 사이에 위치한 섬 팔라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팔라우는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총 5주간 펼쳐질 팔라우 특집의 첫 포문을 열었다.

팔라우는 340여개의 작은 섬들로 이뤄진 휴양지다. 

자연생태계가 비교적 잘 보존돼 있으며, 다양한 바다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 스쿠버다이버들의 성지로 손꼽힌다.

팔라우의 코로르(Koror) 지역은 특히 1천500여 종의 해양생물 터전으로, 난파선과 산호 정원, 블루홀, 수중 동굴 등 다양한 생물과 지형을 살펴볼 수 있다.

한편, 공용어는 미크로네시아어와 영어이다. 한국에서 비행시간은 5시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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