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타노 치약부터 고체치약까지…이색 치약 ‘눈길’

신보훈 기자입력 : 2019-01-10 11:03

카피타노 치약.


카피타노 치약이 화제다. 카피타노 치약은 약국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클레멘터 시카렐리 박사가 만든 제품으로 1905년부터 브랜드화됐다.

가족을 위한 치약이라는 모토로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지켜오는 제품이다. 약국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세계 3대 백화점 봉마르쉐에도 입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색 치약으로는 짜서 쓰는 페이스트 치약이 아닌 씹어서 쓰는 고체치약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v=k1446KQOCG0)

원료를 그대로 압축시킨 형태로 작고 가벼워서 휴대가 용이하다. 대표적으로 성원제약은 ‘티시리즈’와 ‘명의건치약’을 판매 중이다.

젊은 층을 겨냥한 ‘티시리즈’는 아메리카노, 페퍼민트, 라임소다, 레몬소다, 시나몬 맛이 있다. 한방 성분을 담은 ‘명의건치약’은 치주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이상의 장노년층을 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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