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어 달희 언니" 오아린x김다솜 '황후의 품격'서 재회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1-04 16:09
오아린,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

[사진=오아린 인스타그램 캡쳐]



아역배우 오아린이 김다솜과의 재회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아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었어 달희언니♥. ‘언니는 살아있다’ 달희, 홍시 자매. 달희 언니로 많이 울었던 홍시. '황호의 품격' 아리 공주가 되어 양달희 궁인과 반가운 만남.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아리공주로 열연 중인 오아린과 특별출연한 김다솜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오아린과 김다솜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 귀여움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아린은 ‘황후의 품격’에서 공주마마 아리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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