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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주말 점검에 불만 속출...유저들 멘붕

정명섭 기자입력 : 2018-11-17 16:57수정 : 2018-11-17 16:57
오류현상 긴급 조치...이용자에 보상 제공

[사진=로스트아크 홈페이지]


MMORPG 게임 로스트아크가 주말에 긴급점검에 들어가 이용자들의 아쉬움울 자아내고 있다.

17일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는 “14시(오후 2시)부터 15시(오후 3시)까지 1시간 동안 긴급 게임 서비스 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점검 내용은 ‘마리의 비밀상점’ 오류현상에 대한 조치다.

이와 관련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대기열을 포함해 게임을 이용한 모든 이들에게 점검에 대한 보상이 지급된다.

보상 대상자에겐 부활의 깃털(3개), 실리안의 지령서(1개)가 쿠폰함에 지급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게임 로스트아크는 지난 7일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동시접속자 35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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