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캐리 초토령 '헤이지니', 3년 교제 남자친구와 결혼…예쁘게 살게요"

장윤정 기자입력 : 2018-11-14 08:49

[사진 =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29)가 결혼했다.
 
헤이지니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 오늘은 지니가 친구들에게 깜짝 소식을 전해요. 바로바로 지니가 11월 11일에 결혼을 했어요"라고 발표했다.
 
헤이지니는 "지난 3년 동안 기쁠 때와 슬플 때 지니 곁에서 늘 함께해 준 남자친구와 함께하게 되었답니다"라며 "지니를 사랑해주는 우리 친구들 덕분에 요즘 영상과 더불어 방송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던 중 결혼을 하게 되어 많은 분들에게 알리지 못했어요. 친구들에게 미리 알려주지 못해 미안해요. 지니 예쁘게 잘 살게요"라고 전했다.
 
헤이지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남편의 나이, 얼굴 등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헤이지니는 과거 1대 '캐리'로 활약하며 어린이들 사이에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금까지도 인기가 계속 되고 있으며 키즈 크리에이터 중에선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며 일명 '초통령'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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