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처럼 부드러운 위스키 ‘임페리얼 스무스 12’

이서우 기자입력 : 2018-11-09 08:34

배우 윤계상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열린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12(스무스 12)'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최초의 17년산 퓨어 몰트 저도주 ‘스무스 17’에 이어 올 10월 새롭게 출시된 스무스 12는 12년이 넘는 긴 숙성 기간을 거쳐 희소성이 극대화된 퓨어 몰트만이 전할 수 있는 탑 클래스의 부드러움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은 ‘더 스무스 바이 임페리얼 12(이하 스무스 12) 출시를 기념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손잡고 ‘더 스무스 호텔 앤 몰트 바’ 팝업 스토어를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연다고 8일 밝혔다.

더 스무스 호텔 앤 몰트 바는 ‘부드러움을 전파하는 스무스 요원들의 비밀 기지’라는 주제 아래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루프 탑 바인 문 바(Moon Bar)에서부터 호텔 객실, 페스타 다이닝과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트룬 골프 아카데미까지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스무스 12는 그레인 위스키 원액 없이 희소성 높은 12년산 퓨어 몰트를 사용한 35도 저도주다. 공급가는 450㎖ 용량에 2만3940원이며 부가세는 별도다.

임페리얼 관계자는 “명확한 연산과 최초의 고연산 퓨어 몰트인 이번 스무스 12 출시로 12년산급 저도주 시장의 품격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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